2009년 09월 15일
오랜만에 포스팅은 하지만...
가끔 씩 제 블로그에 들어와 보면 좀 섬뜩해집니다.
이제는 사용하지 않은 집 이라는 느낌일까요.
몇번이나 블로그를 다시 해보고, 다시 잘 사용해 보려고 해도, 막상 다시 시작하면, 덧글이 달리지 않는다던가, 포스팅 할거리가 없다던가 하는 이유로 금방다시 포기하게 되어버리네요.
원래부터 덧글이 없던 블로그였지만, 군대를 다녀온사이에 거의 아애 안달리는 수준까지 떨어졌고, 막상 군대 다녀와서 하는 포스팅도 다른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지 않을거 같은 그런 내용이고, 뭐 솔직히 말하자면 성의도 거의 없던거 같네요.
아무튼 이렇게 전혀 사용하지 않은 블로그를 보고 있자니...예전에 아주 열심히 블로그를 하던게 거짓말 처럼 느껴지네요..ㅡㅡ;;
이제는 사용하지 않은 집 이라는 느낌일까요.
몇번이나 블로그를 다시 해보고, 다시 잘 사용해 보려고 해도, 막상 다시 시작하면, 덧글이 달리지 않는다던가, 포스팅 할거리가 없다던가 하는 이유로 금방다시 포기하게 되어버리네요.
원래부터 덧글이 없던 블로그였지만, 군대를 다녀온사이에 거의 아애 안달리는 수준까지 떨어졌고, 막상 군대 다녀와서 하는 포스팅도 다른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지 않을거 같은 그런 내용이고, 뭐 솔직히 말하자면 성의도 거의 없던거 같네요.
아무튼 이렇게 전혀 사용하지 않은 블로그를 보고 있자니...예전에 아주 열심히 블로그를 하던게 거짓말 처럼 느껴지네요..ㅡㅡ;;
# by | 2009/09/15 21:40 | 주저리주저리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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