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5일
홍대 코코로에 다녀왔습니다.
어제 홍대 코코로에 다녀왔습니다.
몇주전부터 가려고 했었는데, 같이 갈사람들이 생기지 않아서 분노한 나머지
아무도 안가겠다면 혼자 가주겠다능!
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같이가줄 사람들이 있어서 갔습니다.
12시 반쯤에 도착하니 줄이 좀 길더군요. 다음부터는 좀 일찍 가야 할것 같네요. 아무튼 거두절미 하고!

식사가 너무 예쁘게 나와서 제 허접한 사진 실력으로도 뭔가 굉장해 보입니다,.
제가 머리가 나빠서 음식 이름이 기억이 나지 않는군요.

정확한 이름은 기억안나지만 아마 야끼우동 벤토일겁니다. 가장 맛나게 보였었죠..ㅡㅡ;;

우나벤토입니다. 장어가 인상적인 메뉴였습니다,

차슈벤토입니다. 먹고난후의 평이 가장 극찬이었던 메뉴이고, 가격도 괸찮았던 메뉴입니다.

제가 먹었던 메뉴인데...이름이 기억나지 않군요. 오리고기가 인상적이었고, 다른 음식들도 상당했습니다.
여러가지로 인상적인 식당이었습니다. 내부 인테리어도 상당했었고, (사진을 더 찍고 싶었는데, 저희가 늦게 가서 다른 손님들이 찍히기 때문에 찍지는 않았습니다.)서비스도 굉장했습니다. 장소는 약간 후미진 곳이었지만, 사람들이 줄서서 먹는 가게는 역시 뭔가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게의 인테리어의 한면을 장식하고 있던 앗가이짱!
# by | 2009/05/05 23:37 | 먹거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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