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스 슈발츠] 페르소나4덱 리뷰

이번에 페르소나4 트라이얼덱 발매 기념으로 리뷰를 하겠습니다.

 

카드 리스트는 여기를 참조해주세요.

 

솔직히 많이 굴려보고 해야 하지만, 나름 덱 욕심이 많은 사람이라서 오래 굴려 보지는 못했습니다. 대신 기초적인 데이터는 충분히 뽑았다고 생각합니다.

 

-트라이얼덱의 사진은 공식홈에 올라오는데로 추가하겠습니다.-

 

이 덱은 황색과 청색으로 이루어진 덱입니다.

 

구성하는 주요 캐릭터는

 

황색에는 주인공, 요스케

청색에는 곰

 

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번 트라이얼덱이 처음나온 작품이 아닌 관계로 어느정도는 예상되는 배치였습니다.

 

이덱 또한 바이스 슈발츠의 특징 중 하나인, 트라이얼이 굉장히 강하다는 것을 다시 보여준 덱입니다.

 

또한 최근에 발매한 팬텀이전에는 한동안 트라이얼덱에 클라이막스 연동 텍스트를 주지 않았는데, 이전에 나온 팬텀과 함께 이번에 나온 페르소나4는 강력한 연동 능력을 가진 캐릭터가 트라이얼덱에 들어있습니다.

 

그럼 이제, 이 덱의 기본적인 구성을 살펴볼까요.

일단 이덱의 최고의 에이스이자,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요스케 & 스사노오 입니다.

이 카드는 기본적으로 높은 파워와 클라이막스 연동 텍스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게임은 특수능력이 하나 달릴때 마다 능력치가 깍여 나가는 식의 캐릭터 벨런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캐릭터의 텍스트는 무려 두개! 물론 이 두가지 능력은 모두 반쪽짜리 능력이기는 하지만, 몇번 굴려본 결과 거의 문제 없는 것으로 판명 되었습니다. 그리고 덱에 들어있는 카드의 수는 지난 페르소나3의 주인공과 같이

4장. 그리고 클라이막스인 브레이버재퍼또한 4장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이 카드는 1레벨에서 체인지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1레벨에 나올 수 있는 점 또한 굉장한 강점입니다.

 

계약의 열쇠 주인공입니다. 지금까지 이름에 '주인공'이 들어간 카드의 버프, 서치 카드가 상당히 많이 나왔습니다. 이 카드는 이 버프를 모두 받을 수 있는 카드 이며, 자체 텍스트 또한 강력한 편입니다. 그리고 일러 또한 상당히 멋진 편이지요.

메니저인 에비와라 아이 입니다. 지난 페르소나3와 같이 엑스트라들이 대부분 등장하는 팩이기 때문에 등장한 캐릭터입니다만...그 능력은 상당히 비범했습니다. 이 카드의 능력은 상대방 대기실의 캐릭터 2매를 덱으로 돌려 주는 능력입니다. 단순하게 생각해보면 카드를 덱으로 돌림으로 인해서 얻는 어드벤티지는 막대합니다. 간단하게 생각해서 데미지를 넣을 확률을 높여 주는 것이 있으며, 최근에 그 강력함을 떨치고 있는 체인지에 대한 대책도 어느정도 된다는 점도 상당히 강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 이번 트라이얼덱에서 의외의 면에서 가장 좋은 능력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되는 쿠마입니다. 이 카드의 능력은 이 카드가 손패에서 장에 나올때 돈2점을 냄으로서 상대방과 나는 자신의 덱과 대기실을 합쳐서 셔플하고 덱으로 돌립니다. 이 능력은 굉장히 써먹을데가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초반에 내쪽 클라이 막스가 지나치게 많이 나왔을 경우 사용해서 덱으로 클라이막스를 돌리는 방법, 그리고 상대방의 손패와 스톡에 클라이막스가 많을 경우 사용해서 상대방을 곤란하게 하는 방법등. 굉장히 여러가지 방법으로 쓸 수 있는 카드라고 생각합니다.

 

 

이 트라이얼덱은 기본적으로 1레벨에 요스케 & 스사노오를 꺼내고, 클라이막스가 말렸을 때는 쿠마로 조절을 하며, 강력한 2레벨진을 앞세워서 상대방을 박멸하는 방법을 쓰면 됩니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3레벨이 들어있지 않아서 피니셔가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만, 그 부분은 요스케 & 스사노오의 클라이막스 연동 텍스트와 모든사람의 혼과 시를 이용해서 상대방의 3렙을 제거 하는 방식으로 해결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상 페르소나4 트라이얼덱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by lise | 2009/10/29 18:22 | TCG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두 사람의 해피버스데이

예전에 시드노벨에서 단편 공모전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때 참가를 헀지만 부끄럽게도 떨어지고 말았었네요.

제가 생각하는 패인은

너무 순수문학적 감성으로 쓴듯 하네요. 그런주제에 소재나 주제는 전혀 순수문학도 아니었던게...쩝


그리고 진짜 결정적인 패인...





이거 존나 재미없어.,..


이어지는 내용

by lise | 2009/09/19 11:22 | 잡글 | 트랙백 | 덧글(0)

오랜만에 포스팅은 하지만...

가끔 씩 제 블로그에 들어와 보면 좀 섬뜩해집니다.

이제는 사용하지 않은 집 이라는 느낌일까요.

몇번이나 블로그를 다시 해보고, 다시 잘 사용해 보려고 해도, 막상 다시 시작하면, 덧글이 달리지 않는다던가, 포스팅 할거리가 없다던가 하는 이유로 금방다시 포기하게 되어버리네요.

원래부터 덧글이 없던 블로그였지만, 군대를 다녀온사이에 거의 아애 안달리는 수준까지 떨어졌고, 막상 군대 다녀와서 하는 포스팅도 다른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지 않을거 같은 그런 내용이고, 뭐 솔직히 말하자면 성의도 거의 없던거 같네요.

아무튼 이렇게 전혀 사용하지 않은 블로그를 보고 있자니...예전에 아주 열심히 블로그를 하던게 거짓말 처럼 느껴지네요..ㅡㅡ;;

by lise | 2009/09/15 21:40 | 주저리주저리 | 트랙백 | 덧글(3)

바이스 슈발츠-페르소나 주인공덱


(클릭해서 봐주세요)

덱 이름: 주인공 & 시릴덱

 

0레벨 20매

1레벨 12매

2레벨 6매

3레벨 4매

클막 8매

 

 

기본적으로 바이스 슈발츠에서 가장 오래된 타입의 덱인 주인공& 타나토스의 원톱덱입니다.

바이스 슈발츠의 시작과 동시에 생긴 주인공 원톱덱입니다만...지랄맞게 비싼 주인공 & 오르페우스를 구할 길이 전혀 없는지라, 그냥 주인공의 서치를 도와주는 카드만 잔뜩 넣고 덱을 완성해 봤습니다.

[마계의 불량아 마오] [무적로보 서스데이]를 이용래서 주인공의 서치와 응원을 이용합니다. 또한 조금은 늦게 서치를 해오는 감이 있지만, [주인공(P4)]를 이용해서 주인공을 서치해 올수도 있습니다. 주인공(P4)의 경우에는 현재 바이스 슈발츠라는 게임에서 가장 많은 종류의 카드를 서치해 올수 있는 카드이기 때문에 다른분들에게도 한번 사용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시릴의 경우에는 주인공(P4)의 클라이막스 텍스트를 이용하기 위해서 슈발츠 사이드에서 특징 마법을 가진 캐릭터를 찾다가 가장 많은 종류이고, 0레벨이 많고, 괸찮은 일러인 캐릭터를 찾다가 발견했습니다. 사실 아미타리리를 쓰는게 더 좋을지도 모르지만, 시릴이 0레벨의 종류가 더 많기 때문에 시릴로 결정했습니다. 일러도 맘에 들고요.

조태도의 경우에는 사실상 주인공들의 전용 조태도라고 할 수 있는 [시로가네 나오토]를 투입해 봤습니다. 두장밖에 구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나머지 자리에는 그냥 시릴을 투입하였군요.

기본적인 전술은 2레벨때까지 손패에 [주인공&타나토스]를 최대한 모으고, 클라이막스인[최후의 선택]을 한장을 들고 있어야 합니다. 비록 리플레쉬가 된다고 해도 이 손패의 최후의 선택 한장은 목숨줄이기 때문에 절대 손패에서 놓아서는 안됩니다. 그러다가 2레벨 이후에 필드가 밀리는 상황에서 주인공 3체를 전부 띄우고 최후의 선택으로 상대방 필드 클린을 하는 방식의 전술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3레벨 이후에는 주인공(P4)와 [이자나기각성]을 한장씩만 잡고 있다가 띄우면 아주 확실해 집니다. 연동? 그런거 없습니다.

덱을 짜는데 어려웠던 점은 역시 덱에 미채용한 [주인공 & 오르페우스]를 결국 한장도 구하지 못했던 점이나, 프로모카드가 무려 8장이나 들어가는 부분, 의외로 구하기 힘든 시로가네 나오토가 덱을 짜는데 어렵게한 주범이군요.



예전에 어느분이 페르소나3와 페르소나4를 적절히 믹스해서 덱을 짜실수 잇냐고 물어보셨는데, 당연히 가능합니다. 지금 저기에 시릴을 제외하고 전부 페르소나 게열 카드로 바꿔도 굴러가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저는 단지 시릴의 일러가 맘에 들어서 시릴로 했을뿐이군요. 

by lise | 2009/06/22 09:27 | TCG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바이스 슈발츠- 나노하 트라이얼덱 리뷰

(출처: 공식홈페이지)

 

나노하덱의 구성물은 카드 리스트를 참조해주세요.

 

나노하 트라이얼덱의 구성물은, 전에 소개했던 페르소나3와는 확연히 다릅니다.

 

페르소나3의 주인공 원톱덱 스타일이나, 페이트의 세이버 원톱과는 확연히 다른 승부 방식을 보여줍니다.

 

일단 나노하 트라이얼덱의 특징은

 

 

덱의 메인이 존재 하지 않습니다.

 

 

사실 대충 보면 이 카드 [열화의 장 시그넘]이 덱의 메인 같이 보입니다만... 이 카드는 이 덱에 두장 들어있습니다. 게다가 열화의 장 시그넘은 연동 텍스트를 가진 카드인데, 나노하계열에서 두드러지게 보이는 특징인, 3매 이상의 카드가 필요한 연동텍스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그 둘다 이덱에 두장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트라이얼덱들 처럼, 크랄이막스 연동에 목숨을 걸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이덱의 메인이랄까...가장 좋은 카드는

 

금의 섬광 페이트 와

 

나노하 & 비비오 입니다.

 

금의 섬광 페이트는 위에서 언급한 열화의 장 시그넘과의 연동카드입니다. 기본적으로 훌륭한 버프 카드이지만, 이덱에 두장밖에 안들었습니다.

 

나노하 & 비비오는 준수한 능력치와 노코스트, 그리고 클라이막스 텍스트의 강렬함이 괸찮은 카드입니다. 하지만 클라이막스 텍스트의 경우에는 3레벨에서 어울리는 능력이기때문에 특별히 좋다고 하기는 힘듭니다만...

 

그리고 이외에 클라이막스 레어 카드가 다른(제가 사용해본)스타터에 비해서 상당히 좋은 편인것도 플러스 점입니다. 그리고 이덱은 크게 특징을 잡을 만한 카드는 들어있지않지만 굉장히 벨런스가 좋기 때문에 이게임을 시작하는 유저들에게 더 어울리는 덱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나노하 트라이얼덱인데 정작 나노하는 별로 안보인다는 것 정도...(페이트도 마찬가지지만...)

by lise | 2009/06/14 07:58 | TCG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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