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9일
바이스 슈발츠] 페르소나4덱 리뷰
이번에 페르소나4 트라이얼덱 발매 기념으로 리뷰를 하겠습니다.
카드 리스트는 여기를 참조해주세요.
솔직히 많이 굴려보고 해야 하지만, 나름 덱 욕심이 많은 사람이라서 오래 굴려 보지는 못했습니다. 대신 기초적인 데이터는 충분히 뽑았다고 생각합니다.
-트라이얼덱의 사진은 공식홈에 올라오는데로 추가하겠습니다.-
이 덱은 황색과 청색으로 이루어진 덱입니다.
구성하는 주요 캐릭터는
황색에는 주인공, 요스케
청색에는 곰
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번 트라이얼덱이 처음나온 작품이 아닌 관계로 어느정도는 예상되는 배치였습니다.
이덱 또한 바이스 슈발츠의 특징 중 하나인, 트라이얼이 굉장히 강하다는 것을 다시 보여준 덱입니다.
또한 최근에 발매한 팬텀이전에는 한동안 트라이얼덱에 클라이막스 연동 텍스트를 주지 않았는데, 이전에 나온 팬텀과 함께 이번에 나온 페르소나4는 강력한 연동 능력을 가진 캐릭터가 트라이얼덱에 들어있습니다.
그럼 이제, 이 덱의 기본적인 구성을 살펴볼까요.

일단 이덱의 최고의 에이스이자,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요스케 & 스사노오 입니다.
이 카드는 기본적으로 높은 파워와 클라이막스 연동 텍스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게임은 특수능력이 하나 달릴때 마다 능력치가 깍여 나가는 식의 캐릭터 벨런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캐릭터의 텍스트는 무려 두개! 물론 이 두가지 능력은 모두 반쪽짜리 능력이기는 하지만, 몇번 굴려본 결과 거의 문제 없는 것으로 판명 되었습니다. 그리고 덱에 들어있는 카드의 수는 지난 페르소나3의 주인공과 같이
4장. 그리고 클라이막스인 브레이버재퍼또한 4장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이 카드는 1레벨에서 체인지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1레벨에 나올 수 있는 점 또한 굉장한 강점입니다.

계약의 열쇠 주인공입니다. 지금까지 이름에 '주인공'이 들어간 카드의 버프, 서치 카드가 상당히 많이 나왔습니다. 이 카드는 이 버프를 모두 받을 수 있는 카드 이며, 자체 텍스트 또한 강력한 편입니다. 그리고 일러 또한 상당히 멋진 편이지요.

메니저인 에비와라 아이 입니다. 지난 페르소나3와 같이 엑스트라들이 대부분 등장하는 팩이기 때문에 등장한 캐릭터입니다만...그 능력은 상당히 비범했습니다. 이 카드의 능력은 상대방 대기실의 캐릭터 2매를 덱으로 돌려 주는 능력입니다. 단순하게 생각해보면 카드를 덱으로 돌림으로 인해서 얻는 어드벤티지는 막대합니다. 간단하게 생각해서 데미지를 넣을 확률을 높여 주는 것이 있으며, 최근에 그 강력함을 떨치고 있는 체인지에 대한 대책도 어느정도 된다는 점도 상당히 강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 이번 트라이얼덱에서 의외의 면에서 가장 좋은 능력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되는 쿠마입니다. 이 카드의 능력은 이 카드가 손패에서 장에 나올때 돈2점을 냄으로서 상대방과 나는 자신의 덱과 대기실을 합쳐서 셔플하고 덱으로 돌립니다. 이 능력은 굉장히 써먹을데가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초반에 내쪽 클라이 막스가 지나치게 많이 나왔을 경우 사용해서 덱으로 클라이막스를 돌리는 방법, 그리고 상대방의 손패와 스톡에 클라이막스가 많을 경우 사용해서 상대방을 곤란하게 하는 방법등. 굉장히 여러가지 방법으로 쓸 수 있는 카드라고 생각합니다.
이 트라이얼덱은 기본적으로 1레벨에 요스케 & 스사노오를 꺼내고, 클라이막스가 말렸을 때는 쿠마로 조절을 하며, 강력한 2레벨진을 앞세워서 상대방을 박멸하는 방법을 쓰면 됩니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3레벨이 들어있지 않아서 피니셔가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만, 그 부분은 요스케 & 스사노오의 클라이막스 연동 텍스트와 모든사람의 혼과 시를 이용해서 상대방의 3렙을 제거 하는 방식으로 해결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상 페르소나4 트라이얼덱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 by | 2009/10/29 18:22 | TCG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출처: 공식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