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자체는 본지 좀 됐지만, 조금 바빠서 이제야 올립니다.
뭐 사람들의 말로는 서보다 훨신 나은 작품이라고 했었지만...인정은 합니다만, 저같이 에반게리온을 처음 보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엄청나게 뛰어난 작품이라는 것 까지 인정 하기는 좀 힘들군요.
그보다. 이 작품에서 가장 주목하던 부분인...사카모토 마아야역의 마리의 등장신이 제 예상보다 너무나도 적었기 때문에, 대 실망!!!
그외에는 그냥 저냥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에바를 본적은 없었지만, 그래도 게임을 통해서 조금은 알고 있었는데, 원래 레이와 신지의 관계가 이런 관계였지는지는 조금 의문이 드는 감이 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알려 주세요.
그건 그렇고, 아스카가 캐릭터가 츤데레 같은 아이에서 완전히 츤데레로 바뀌었더군요. 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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